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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4주간 천안유흥 실태점검 실시

천안시 동남구 구청장 한동흠는 4일부터 29일까지 4주간 천안유흥·단란주점 등의 유흥업소에 대한 점검에 나선다고 말했다.

이번 특별 점검은 손님에게 제공되는 각종 음식(과일 마른안주 등)등을 사전 점검을 하여 식중독을 예방하고, 나아가 건전한 음주문화와 영업풍토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특별점검 대상은 관내 유흥주점, 단란주점 중에 최근 3년 이내 행정처분을 받은 업소 이며 위생관리가 필요한 61개업소이다

천안시는 2인 1조로 2개반을 편성해 조리장 위생관리 및 보관중인 음식의 상태 등을 점검할 계획이다.

집중적으로 점검 사항으로는 식자재 보관상태· 취급상태, 유통기한경과제품 보관·사용여부, 주방장의 음식조리시 청결상태 조리장소 청결상태, 개인 위생관리, 호객행위, 유흥종사자 명부 관리실태를 점검할 예정이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시정조치하고, 위생상 위반되는사항에 대해는 강력한 행정조치를 함으로써 위생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할 예정이다.

나경애 동남구 위생청소과장은 “이번 실태점검으로 위생관리가 필요한 천안의 유흥주점을 꼼꼼히 체크하여 천안시의 위생적이고 건전한 음주 문화를 정착 시키는데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헬로우천안]